Tears in Heaven

분류없음 | 2008/12/07 23:31 | 한나무

기타를 배운답시고 깔짝거릴 때 손 끝에 올려 보았던 곡 중 하나. 결국 가사를 몰라서 집어치우고 좌절했다. 이제는 가사도 알지만 손가락이 굳은 탓일까 다시금 도전할 마음은 생기지 않는다. 뭐 어쩌면 먹고사는 데 득 될 일이 없어서 이래 저래 핑계를 대는 것인지도.